물과 빛, 소리가 어우러지는 1만여 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충남 아산 모나밸리예요.
충남 아산에 자리한 문화시설 모나밸리는 자연과 현대적인 예술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이에요. 1만여 평의 초대형 단지 안에 문화·예술 공간과 식사, 휴식을 위한 시설이 함께 구성돼 있어요.
공간의 테마는 ‘자연 속에서 누리는 쉼과 문화’예요. 물과 빛 그리고 소리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모든 세대가 이용하는 프리미엄 힐링 공간을 지향해요. 자연과 함께하는 전시와 공연, 휴식을 한곳에서 살펴보는 충남 나들이 장소예요.
모나밸리는 2019년 ‘Mon Amour(나의 사랑)’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문화 복합 브랜드로 시작했어요. 2023년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사업 확장 방향을 반영해 지금의 ‘모나밸리’라는 이름으로 변경했어요.
모나밸리의 중심에는 수공간인 워터가든이 배치돼 있어요. 워터가든을 중심으로 갤러리, 공연장, 라이브 카페, 연회장, 웨딩홀이 연결된 구성이에요. 수변 공간을 중심으로 여러 문화시설의 동선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둘러볼 수 있어요.
The Red는 미식의 공간인 레스토랑이에요. 점심과 저녁 시간대가 나뉘어 운영되므로 식사 계획에 맞춰 이용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The Green은 수변 무대와 워터가든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예요. 카페에서 머무르며 수공간과 연결된 공간 구성을 살펴보고, 모나밸리의 휴식 테마를 경험하기 좋아요.
The Purple은 고품격 다목적공간과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아트 갤러리예요. 갤러리 소장품으로는 최태훈 작가의 *Skin of Time*, 심병건 작가의 *Pressed Drawing*, 윤경숙 작가의 *Renewal of Life*, 장성복 작가의 *Floating*이 있어요.
모나밸리는 모든 세대가 이용하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에도 맞는 복합문화공간이에요. 워터가든을 중심으로 카페와 갤러리, 공연장 등이 연결돼 있어 가족 구성원별로 문화와 휴식을 나누어 살펴보기 좋아요.
실제 즐길거리로 체험프로그램과 한국어 안내서비스가 마련돼 있어요. 전시 관람과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계획하고, 필요한 경우 한국어 안내서비스를 이용하면 돼요.
주소는 충청남도 아산시 순천향로 624예요. 대중교통으로는 엘크루아파트에서 하차하면 돼요.
엘크루아파트 정류장에는 150번, 350번, 351번, 352번, 11번 버스가 안내돼 있어요. 버스에서 내린 뒤 이순신운동장 방면으로 300m 도보 이동하면 모나밸리에 도착해요. 주차도 가능해 자가용과 대중교통 중 방문 방식에 맞춰 이동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