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2곳
도란원 샤토미소 함께 보기
1. 영동 사로당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민주지산로 3759-13이용요금 확인 필요
앞 장소에서 직선 1.6km · 이동시간 아님
2. 도란원 샤토미소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유전장척길 143이용요금 확인 필요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영동 사로당은 현감 박수근(朴守謹)이 그의 아우들과 학문을 논하던 곳으로, 사로당이라 하였다. 박수근의 아우들은 수인(守認), 수해(守諧), 수원(守源)이다. 이곳은 조선 숙종 36년(1710)에 세워졌고, 영조 43년(1767)에 중수하였으며, 이후 여러 차례 중수하여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 건물의 구조는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지붕은 옆모습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면에서 땅에서 1.2m 높이 위에 마루가 설치된 전형적인 별당 건축이다. 보기 드문 높은 마루를 하고 사면에는 간결한 난간을 돌리고 있는 특징이 보이고 있다. 앞면 3칸 중 왼쪽 끝 1칸과 오른쪽 모퉁이를 온돌방으로 꾸미고 나머지를 대청마루로 하였다. 2단의 받침대 위에 주춧돌을 놓고 둥근기둥을 세웠다. 사방에 간결한 난간이 둘러져 있고 온돌방의 창호가 알맞게 짜여 있다.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충북 · 2곳
앞 장소에서 직선 1.6km · 이동시간 아님
충북 · 2곳
앞 장소에서 직선 2.8km · 이동시간 아님
2. 영동 가학루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구교리길 94이용요금 확인 필요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