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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강원

도직해변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도직해변은 옥계면 도직리, 강릉시 최남단에 있는 길이 500m, 5만㎡의 간이 해변으로 길이 똑바르다고 해 도직이라 불렸다. 동해고속도로가 개설되면서 마을이 두 곳으로 나누어져 집단으로 이주했고 원래 마을은 없어졌다. 마을 이름과 같이 국도, 철도, 고속도로, 항공로, 해로 등 5차로가 평행선을 달리는 보기 드문 곳이다. 도직해변은 모래가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조용한 해변으로, 숙박시설로는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약 3,000㎡의 간이 주차장과 1,000㎡에 약 66곳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다. 도직해변은 군사지역이라 철조망이 쳐져 있어 사뭇 엄숙하고 두려움이 다가오기도 하며 분단의 아픔을 또 한 번 새삼 느껴지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도직해변에는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지만, 노래미를 잡으러 오는 낚시꾼들도 많다.

입장료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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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 이용시간·휴무일·주차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팁

  • 주소를 지도에 저장하고 주변 식사 장소나 여행코스와 함께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 주변에서 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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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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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