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관광지충북

장락사(제천)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장락사의 우측 넓은 벌판은 옛날 통일신라시대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가 있었던 곳으로, 이곳을 지나 태백선 철도를 건너면 높이 9.1m의 칠층 모전석탑과 만나게 된다. 이곳에 장락리 옛 절터가 한창 발굴 중에 있으며, 칠층 모전석탑 뒤로 장락사가 있다. 현재 장락사가 자리한 곳은 옛 문헌에 보이는 정거랭이 벌판으로 정거랭이 사방오리가 옛날 창락사(昌樂寺)가 있었던 절터라고 하니 이곳에 큰 사찰이 자리하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또 장락동 칠층 모전석탑과 그 주변에서 금동 불상, 금동 편, 그리고 백자 편이 발견되어 그 심증을 확인해 주고 있다. 하지만 모전석탑이 세워졌던 절이나 모전석탑 자체에 대한 문헌 기록은 전하는 바가 없어 사찰이 언제 창건되었고 언제 폐사되었는지 그 유래를 알 수 없다. 현재의 장락사는 송학산 강천사에서 수도하던 수도승 법해(法海) 스님이 1964년부터 상주하면서 불사를 일으켜 창건한 것으로, 탑 뒤에 초막을 짓고 주석한 후인 7년 후에 법당을 신축하여 지금의 장락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후 법해 스님은 탑 주변을 정비하고 꾸준히 불사하였으나 노쇠하여 1973년 2월 9일에 열반하자, 그해에 성원(聖元) 스님이 주석하면서 관음전을 신축하고 석조 관음보살 입상을 봉안하여 지금의 가람을 이룩하였다.

입장료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탑안로8길 24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충북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 이용시간·휴무일·주차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팁

  • 주소를 지도에 저장하고 주변 식사 장소나 여행코스와 함께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 주변에서 식사하기

여기까지 왔는데 한 곳 더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 주변 나들이 장소

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