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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를 동네 책방으로 바꾼 공간에서 책과 지역 문화예술 작품을 함께 만나는 봄날의 책방이에요.
경남에 자리한 문화시설, 봄날의 책방은 통영의 동네 책방이에요. 폐가로 버려진 공간을 동네 건축가와 ‘남해의봄날’이 함께 리뉴얼해 책방으로 꾸몄어요.
이곳에서는 여러 분야의 책을 정성껏 큐레이션해 판매해요. 책을 고르는 일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인이 기획하고 창작한 작품과 아트상품도 함께 살펴보는 공간이에요.
책방에는 다양한 분야의 책이 큐레이션되어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둘러보거나, 책방에서 선별한 책 가운데 취향에 맞는 한 권을 고르는 방식으로 이용해요.
지역 문화예술인의 작품과 아트상품도 책과 함께 판매해요. 통영에서 기획·창작된 문화예술 상품을 책방의 서가와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북스테이 공간도 운영해요. 책을 가까이 두고 하룻밤 머무는 공간으로, 숙박을 계획하는 경남 나들이 장소를 찾을 때 함께 살펴보기 좋아요.
‘책 읽는 다락방’은 공간 대여 서비스예요. 책방 안의 다락방 공간을 대여해 독서나 공간 이용을 계획할 때 참고할 수 있어요.
봄날의 책방 주소는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1길 6-1이에요. 공식 홈페이지 사업장 주소에는 경남 통영시 봉수1길 6-1, 봉평동 1층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주차시설 이용이 가능해요. 다만 주차장 위치와 면수, 요금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으니 차량 방문 전 문의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