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2곳
선유동계곡(산청) 함께 보기
1. 대성산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양전리이용요금 확인 필요
운영·주차·이동 편의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이동 편의: 자료 없음 · 확인 필요
저장된 공개 안내 기준 · 현재 운영 및 실제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앞 장소에서 직선 0.8km · 이동시간 아님
2. 선유동계곡(산청)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수월로이용요금 확인 필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대성산은 고요하고 유서 깊은 정취암을 품은 산이다. 대성산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정취암으로 해서 전설 두 가지를 갖고 있다. 이웃 정수산에 있는 율곡사를 창건한 원효대사와 함께 종종 도력을 겨뤘다고 한다. 정취암의 의상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음식을 먹으며 수도를 하고 있는데 하루는 점심때에 맞춰 율곡사에서 보리죽을 먹고 있던 원효가 밥을 얻어먹으러 왔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오지 않는지라 원효는 돌아가고 말았다. 그런데 원효가 돌아가자 선녀가 음식을 가지고 내려오는지라 의상이 까닭을 물으니 원효를 호위하는 여덟 신장이 길을 막아 내려오지 못했다고 하자 의상은 깨달은 바가 있어 이후부터 음식을 사양했다고 한다. 또 하나는 고려말에 내한(內翰)이라는 벼슬을 한 문가학이 등과하기 전에 정취암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정월 초하루가 되자 스님들이 모두 피신을 가는 것이었다. 가학이 이유를 물은 즉 설날 밤이 되면 요물이 나타나 나이 어린 상좌를 잡아간다는 것이다. 가학은 피하기보다 술과 안주를 마련하고 요물을 기다리니 이윽고 여인이 나타나는지라 술을 먹여 잡고 보니 늙은 여우였다. 여우는 잡힘을 알고 둔갑술의 비법이 적힌 책을 주는 조건으로 풀려났는데 도망가면서 몸을 완전히 감추는 부분을 가져가 버렸다고 한다. 가학은 그 후 벼슬길에 나아갔다가 역모를 꾀하다 적발되자 몸을 감추지 못해 잡혀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대성산 깊숙이 자리한 지리적 환경과 울창한 숲, 거대한 바위 더미들로 인해 생겨난 전설로 인물 많은 산청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다.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경남 · 2곳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이동 편의: 자료 없음 · 확인 필요
저장된 공개 안내 기준 · 현재 운영 및 실제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앞 장소에서 직선 0.8km · 이동시간 아님
2. 선유동계곡(산청)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수월로이용요금 확인 필요경남 · 2곳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이동 편의: 자료 없음 · 확인 필요
저장된 공개 안내 기준 · 현재 운영 및 실제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앞 장소에서 직선 1.2km · 이동시간 아님
2. 둔철산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범학길이용요금 확인 필요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이동 편의: 자료 없음 · 확인 필요
저장된 공개 안내 기준 · 현재 운영 및 실제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