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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바다와 마을, 자연을 그린 김택화의 작품을 만나는 제주 문화시설, 김택화 미술관이에요.
김택화 미술관은 화가 김택화(1940~2006)의 예술세계와 삶의 여정을 담아낸 미술관이에요. 김택화가 일평생 그린 제주의 풍경을 중심으로 삶과 작품을 살펴보는 공간이에요.
2019년 12월 16일 개관한 제주특별자치도 사립 1종 미술관으로, 자료실과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아트숍, 카페로 구성돼 있어요. 전시를 감상하고 관련 자료를 살펴본 뒤 아트숍과 카페를 함께 둘러보는 순서로 공간을 이용하기 좋아요.
상설전 ‘김택화: 제주의 풍경展’에서는 제주 바다와 마을, 자연을 담은 작품을 감상해요. 전시 관람시간은 60분으로 안내돼 있어, 작품을 천천히 살펴볼 시간을 정해 방문하기 좋아요.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은 김택화의 회화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에요. 소장 작품 가운데 김택화의 10~300호 유화 작품 122점이 전시에 소개돼, 제주의 풍경을 다양한 크기의 회화로 살펴볼 수 있어요.
김택화의 작품 세계와 관련된 자료는 자료실에서 살펴봐요. 한라산소주 하얀색 패키지 그림의 원화와 1990년대 한라일보에 연재된 4·3항쟁 소설 ‘한라산’ 삽화 자료도 공개돼 있어 작품 외 자료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아트숍은 화방 스토어 형태로 운영되는 판매 공간이에요. 전시를 본 뒤 미술관의 아트숍과 카페를 이어서 둘러보며 방문 동선을 마무리하기 좋아요.
김택화 미술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에 자리한 미술관이에요.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흥로 1이며, 자가용 방문객은 무료 주차를 이용해요.
전시는 김택화가 그린 제주 바다와 마을, 자연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요. 제주 풍경을 주제로 한 회화를 중심으로 미술관을 둘러보고 싶은 방문객에게 맞는 문화시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