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관광지경북

대혜폭포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금오산 대혜골의 해발고도 약 4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높이는 28m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고도 불린다. 폭포 아래에 형성된 넓은 소[沼]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장현광의 문도 중 한 사람인 김공이 폭포 근처 도선굴 아래에 움막을 짓고 학문을 닦다가 새긴 것이라 한다. 대혜폭포 오른쪽으로 펼쳐진 절벽의 위태로운 벼랑길을 따라가면 신라 말의 고승 도선이 수행했다고 알려진 천연동굴 도선굴이 있다.

입장료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남통동)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경북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 이용시간·휴무일·주차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팁

  • 주소를 지도에 저장하고 주변 식사 장소나 여행코스와 함께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 주변에서 식사하기

여기까지 왔는데 한 곳 더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 주변 나들이 장소

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