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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박스를 여러 개 쌓아 올린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 인천의 문화 창작 공간이에요.
인천에 자리한 문화시설, 틈문화창작지대는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하고 인천 지역의 문화산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됐어요. 주안동 옛 시민회관 쉼터 인근에 지어진 공간으로, 창작과 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건물은 컨테이너 박스를 여러 개 쌓아 올린 형태라 일반적인 문화시설과 다른 외관을 보여줘요. 현재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전용공간으로 사용되며, 창작 아이디어를 만들고 발전시키며 사업화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요.
틈문화창작지대에서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 내안의 콘텐츠를 깨워라, 창작 아카데미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요. 콘텐츠 창작에 관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아이디어 생성과 개발, 사업화 지원과 연결되는 활동을 살펴볼 수 있어요.
공간 안에는 다목적홀·편집실·녹음실·교육실이 마련돼 있어요. 이 시설들은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회원이 이용하며, 콘텐츠 제작과 교육, 녹음 등 창작 활동에 맞춰 활용해요.
공간 이용을 계획한다면 대관안내도 함께 살펴보면 돼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회원 시설 이용과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중심으로 방문 일정을 정리하기 좋아요.
틈문화창작지대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91(주안동)에 있어요. 우편번호는 22139이며, 주안동 옛 시민회관 쉼터 인근에 자리해 위치를 찾을 때 참고하기 좋아요.
주차가 가능하고 주차요금은 무료예요. 시설 이용이나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 032-876-6422로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