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 2곳
벌교포교당 함께 보기
1. 소화다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0.5km · 이동시간 아님
2. 벌교포교당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길 93-10이용요금 확인 필요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소화다리(부용교)는 벌교천 위에 놓인 철근 콘크리트 다리이다. 소화다리라는 명칭은 1931년 일제강점기 소화 6년에 건립되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본래 명칭은 부용교이다. 벌교천 위에 놓인 낡은 다리는 이 땅의 근현대사의 비극을 온몸으로 겪은 장소이다. 여순사건 당시 반란군인 진압됐을 때도, 6 ·25 전쟁 때도 좌, 우로 나뉜 이념 속에서 수많은 이들의 총살이 이 다리 위에서 행해졌다. 소설 태백산맥 속 ‘소화다리 아래 갯물에고 갯바닥에고 시체가 질펀허니 널렸는디, 아이고메 인자 징혀서 더 못 보겄구만이라, 사람 쥑이는 거 날이 날 마도 보자니께 환장 허겄구만요.’ 구절은 당시 있었던 처참함을 보여준다. 소화다리에서 상류로 올라가면 소설에서 염상진이 지주들에게 빼앗은 쌀을 소작인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쌓아 놓았던 홍교가 나온다. 소화다리에서 홍교까지는 거리로 약 600m, 도보로 약 10분 거리이다.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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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화다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0.5km · 이동시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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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화다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0.6km · 이동시간 아님
2. 보성 벌교 홍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이용요금 확인 필요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