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2곳
진안 능길마을 함께 보기
1. 지선당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내금2길 70이용요금 확인 필요
앞 장소에서 직선 1.3km · 이동시간 아님
2. 진안 능길마을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로 193이용요금 확인 필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지선당은 반남 박씨 문중의 재각이고 서당이다.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난을 피하여 내금 마을에 들어와 살면서 후손들의 교육에 힘쓰면서부터 이 지방에 후손들이 거주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입동향조(入銅鄕祖)인 지영의 뜻을 기리고, 문중의 자제들과 이 지방의 후학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영의 후손들이 창건하였으나, 그 창건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당내에 걸려있는 박상탁(朴相卓)의 지선당기가 숭정3임진(崇禎三壬辰)에 쓰였던 것으로 보아 1772년(영조 48)에 건립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지선당에서 1816(순조 16) 문과에 급제한 후 사간, 동부승지, 우.좌승지를 거쳐 공조참판에 이른 정재영(丁載榮), 그리고 1840년(현종 6)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朴齊大)를 비롯하여 5 진사가 배출되었다고 하나 나머지 4진사의 인명은 확인할 수 없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기와로된 팔작지붕 건물이며, 당내에는 지선당기(朴相卓 記) 첨종서(僉宗序/朴東后記) 방명록 등의 편액이 걸려 있다.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전북 · 2곳
앞 장소에서 직선 1.3km · 이동시간 아님
전북 · 2곳
앞 장소에서 직선 1.5km · 이동시간 아님
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