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2곳
전주영화제작소 함께 보기
1. 천양정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이용요금 확인 필요
앞 장소에서 직선 0.5km · 이동시간 아님
2. 전주영화제작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고사동)이용요금 확인 필요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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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장소에서 직선 0.5km · 이동시간 아님
2. 전주영화제작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고사동)이용요금 확인 필요전북 · 2곳
앞 장소에서 직선 0.6km · 이동시간 아님
2. 객사길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10-1이용요금 확인 필요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이동 편의: 자료 없음 · 확인 필요
저장된 공개 안내 기준 · 현재 운영 및 실제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