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2곳
왜가리서식지 함께 보기
1.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2.0km · 이동시간 아님
2. 왜가리서식지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성가리이용요금 확인 필요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임실의 효충서원 안에는 김복규, 김기종 부자의 효행을 기리는 정려비가 있다. 정려비란 충신·효자·열녀 등의 언행과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그들이 살던 마을 입구에 세우는 비이다. 효충서원 경내에는 김복규, 김기종 부자의 정려비 2기가 서 있고 정려각이 세워져 있다. 이것은 조선 철종 6년(1885)에 세운 것으로, 이조참판 서유훈이 왕의 명을 받들어 건립하였다. 김복규는 효심이 지극한 이로 16세에 부친상을 당하였으나, 묘지를 정하지 못한 채 밤낮으로 슬픔을 이기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꿈에 나타난 도사가 일러준 대로 약을 구해 아버지께 다려드리니 다시 깨어나 천수를 누리게 되었다. 이러한 그의 효행을 듣고 나라에서는 공조참판 동지의금부사의 벼슬을 내려주었다. 그의 아들 기종 역시 아버지에 대한 효가 지극하여 부모상을 당하자 3년간을 묘 옆에 초막을 짓고 살며 애통해하였다. 그때의 울음소리가 마치 호랑이의 울음소리 같았다 하여 마을 이름을 호동[虎洞]으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운 간결한 모습으로, 앞면에는 각각 비의 제목을 세로로 새겼는데, 추사 김정희가 쓴 글씨이다.
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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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2.0km · 이동시간 아님
2. 왜가리서식지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성가리이용요금 확인 필요전북 · 2곳
1.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2.0km · 이동시간 아님
2. 전북특별자치도 119안전체험관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호국로 1630이용요금 확인 필요이용시간: 09:50~16:40
휴무: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 매주 월요일
주차: 가능
이동 편의: 자료 없음 · 확인 필요
저장된 공개 안내 기준 · 현재 운영 및 실제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세요.
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