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2곳
연풍성지 함께 보기
1. 괴산 적석리 소나무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적석2길 42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1.6km · 이동시간 아님
2. 연풍성지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홍문2길 14이용요금 확인 필요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적석리 입석마을은 400년 전 조선 숙종 때 연일 정 씨의 선조가 정착하면서 조성되었다고 전한다. 고갯마루에 있는 입석암이라는 허물어진 절터와 입석마을 뒷산에 고려당골과 국사당이 있어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임을 짐작하게 한다. 입석고개는 영남에서 이화령(이유릿재)이나 새재를 넘어 괴산, 서울로 가는 길목에 있어 옛 선비들이 쉬어 넘던 애환의 역사가 있다. 고갯마루에 서 있는 소나무는 키 21.2m, 가슴높이 둘레 3.48m의 크기로 속리산의 정2품 송과 비슷한 모습이나, 줄기가 끝으로 가면서 5° 정도 기울어 비스듬하게 자랐다. 줄기의 윗부분은 적송 특유의 붉은빛을 띠며, 아랫부분은 나무껍질이 두껍다. 가지는 사방으로 균형 있게 뻗었다. 나이는 약 500년으로 추정되고 이화령터널 입구가 보이는 고갯마루에서 마을이 생기기 전부터 자랐다고 한다. 원래 마을에서 동제를 지내던 국사당의 소나무와 같이 있었으나 국사당 소나무는 없어지고 입석고개 소나무만 생존하여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 해방 전까지는 성황당이 있어 당제를 지냈으나 한국전쟁 이후 당집도, 제사도 없어졌다고 한다. 이 소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보살핌을 받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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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괴산 적석리 소나무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적석2길 42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1.6km · 이동시간 아님
2. 연풍성지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홍문2길 14이용요금 확인 필요충북 · 2곳
1. 괴산 적석리 소나무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적석2길 42이용요금 확인 필요앞 장소에서 직선 1.8km · 이동시간 아님
2. 연풍향청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 44이용요금 확인 필요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