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 작가부터 젊은 작가까지, 회화·조각·사진·미디어 등 여러 장르의 현대미술을 만나는 갤러리 마노예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자리한 갤러리 마노는 국내 현대미술 작가를 발굴하고 기획 전시를 여는 갤러리예요. 2003년 가회동에서 처음 개관했으며, 2016년 압구정로 도산공원 앞으로 이전했어요.
갤러리 마노는 국내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중진 작가뿐 아니라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는 젊은 작가들의 자료도 면밀하게 검토해요. 작가의 작업과 자료를 분석한 뒤, 작가가 역량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전시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전시 방향으로 삼고 있어요.
작가와 갤러리, 관객의 뜻을 담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하는 점도 특징이에요. 회화와 조각을 비롯해 사진, 판화, 미디어, 영상, 디자인 등 여러 분야의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해요.
갤러리 마노의 대표적인 볼거리는 특정 상설물이 아니라 시기별로 바뀌는 기획 전시예요.
전시 장르는 한 분야에 한정되지 않아요.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미디어, 영상, 디자인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의 작품을 다루기 때문에 방문 시기에 따라 서로 다른 장르의 현대미술을 살펴볼 수 있어요.
갤러리 마노는 미술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미술이론 아카데미도 운영해요.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 공간이면서 미술 이론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방문객이 전시와 이론을 함께 살펴보기 좋아요.
갤러리 마노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71 2층이에요. 압구정로와 도산공원 인근에서 현대미술 전시를 찾을 때 위치를 확인하기 좋은 주소예요.
주차 시설은 이용할 수 있지만 주차요금은 유료예요.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무료인 전시 관람 요금과 별도로 주차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면 돼요.
관람 시간이나 전시 관련 문의가 필요할 때는 02-741-6030으로 연락하면 돼요. 유모차 대여는 제공되지 않으며, 신용카드 사용 가능 여부는 ‘없음’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갤러리 마노 주변에는 전시 관람과 식사를 이어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어요. 아래 거리는 갤러리 마노를 기준으로 한 직선거리예요.
식사 장소로는 97m 거리에 있는 그랑씨엘이 있어요. 서양식 업소이며 대표메뉴는 앤초비 오일 파스타예요. 일식 메뉴를 찾는다면 117m 거리의 갓포아키 도산공원점을 살펴볼 수 있고, 대표메뉴는 모둠사시미 1인이에요.
129m 거리에는 스시선수가 있으며 대표메뉴는 코스요리예요. 갤러리 마노 관람 전후로 가까운 식사 장소를 함께 확인하기 좋아요.
주변의 다른 나들이 장소도 이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K현대미술관은 232m, 향기억은 260m, 광야아트센터는 270m, 윤당아트홀은 309m 거리에 있어요. 도산공원 인근에서 갤러리와 문화 공간을 함께 살펴보는 동선으로 묶어 방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