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의 향토문화와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부산 동래구 문화시설, 동래문화원이에요.
동래문화원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문화로 80(명륜동)에 자리한 문화시설이에요. 동래 지역의 향토문화를 발굴하고 보존·계승하며, 각종 문화행사를 열어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설립됐어요.
1998년 사단법인으로 개원했고, 1999년 동래문화회관으로 이전했어요. 지역 문화 행사 주관, 문화예술 교양 사업, 국고 보조금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동래문화원은 예술·문화 강좌와 함께 동래의 전통과 역사에 관한 사업을 펼쳐요. 체험프로그램으로 동래학춤, 한국무용, 풍물, 가야금 강좌 등이 있으며, 전통예술을 주제로 한 문화 활동을 운영해요.
역사 축제와 제향, 향토 사료 조사·연구도 주요 사업에 포함돼요. 동래 지역의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 활동은 부산동래문화원만의 특징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아이와 가족이 함께 방문할 때는 동래학춤, 한국무용, 풍물, 가야금 강좌 등 관심 있는 강좌의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동래의 역사와 향토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역사 축제, 제향, 향토 사료 조사·연구와 관련된 사업도 함께 살펴보기 좋아요. 이용요금은 강좌별로 달라 문의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