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경남
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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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벽련마을에서 나룻배로 건너가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섬 노도는 구운몽, 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김만중이 유배되어 56세의 일기로 유형의 삶을 마감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배를 젓는 노를 많이 생산했다고 하여 노도라고 불린다고 하며, 섬의 생김새가 삿갓을 닮았다 하여 삿갓섬 이라고도 불린다. 김만중은 두고 온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글과 문학으로 승화시켜온 산증인이다. 노도에는 그가 직접 팠다는 샘터와 초옥 터, 그리고 허묘가 남아 그의 자리를 쓸쓸히 메우고 있다. 조선 후기 정치가로서, 문신으로서, 효자로서, 소설가로서, 한글애호가로서, 시인으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대문호 서포의 발자취가 서려 있는 남해의 작은 섬 노도는 유배문학의 산실이다. 2011년부터 시작한 노도 문학의 섬 조성 사업은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였던 노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서포의 문학정신을 결합한 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상주면 양아리 노도에 서포 문학관, 민속체험관, 작가 창작실, 서포 초옥 등을 조성하여 문학 애호가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고, 남해읍에는 유배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 입장료
-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노도길 76-16
🧭 방문 정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처
-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055-860-8623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경남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 •방문 정보에 표시된 이용시간·휴무일·주차 안내를 출발 전에 확인해 주세요.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팁
- •주소를 지도에 저장하고 주변 식사 장소나 여행코스와 함께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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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