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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전북

적상산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적상산은 사방이 깎아지른 듯한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절벽 주변에 유난히도 빨간 단풍나무가 많아서 가을철이면 마치 온 산이 빨간 치마를 입은 듯하다고 하여 적상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이 산은 기봉이 향로봉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명소를 간직했다. 이 산에는 고려 공민왕 23년(1374년) 최영 장군이 탐라를 토벌한 후 귀경길에 이곳을 지나다가 산의 형세가 요새로서 적임지임을 알고, 왕에게 축성을 건의한 절이 있으며 그 이후 여러 사람이 산성으로서 건의되다가 조선실록이 이곳에 보관되면서 산성이 증축되었으며, 고려 충렬왕 3년(1227년) 월인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안국사가 있다. 적상산은 도보산행뿐 아니라 차를 가지고도 산에 오를 수 있다. 무주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정상까지 닦은 15㎞의 진입도로로 관광객들이 산정호수와 안국사 입구까지 오를 수 있게 됐다.

입장료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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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 이용시간·휴무일·주차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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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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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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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