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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전북

자락정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자락정은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 자락정은 스스로 즐긴다는 뜻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고자 했던 박기수의 심성을 잘 나타낸 말이다. 건물은 앞면 2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풍천의 맑은 물과 섬과 같이 치솟은 석벽에 정자가 조화되어 가히 제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입장료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삼봉리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전북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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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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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팁

  • 주소를 지도에 저장하고 주변 식사 장소나 여행코스와 함께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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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3km 안의 방문 후보입니다. 도로·물길·운영시간에 따라 실제 이동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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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