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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간 직선거리 합계 약 9.6km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명5길 42-23
상족암군립공원은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해면의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을 형성한 자연경관의 수려함이 극치를 이룬 곳에 있다. 고성군은 천혜의 석보 상족암과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발자국이 선명하게 나타나 보존적 가치가 있는 지역을 1983년 11월 10일에 고성군 고시로 군립 공원으로 지정하였다. 청소년 수련원 앞 해수욕장에는 상시 조수에 씻겨 닳을 대로 닳은 조약돌이 깔려있고 공룡발자국이 있는 넓은 암반을 지나면 산 전면이 층암단애 (층층이 깎아지른 듯한 절벽)로 되어있다. 또한 암벽 깊숙이 동서로 되돌아 돌며 암굴이 뚫어져 있는 것이 밥상다리 모양 같다 하여 ‘쌍족’, 여러 개의 다리 모양 같다 하여 ‘상족’ 또는 ‘쌍발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암굴로 형성된 상족암은 높고 낮으며, 넓고 좁은 굴 안에는 기묘한 형태의 돌들이 많은 전설을 담고 있다. 태고에 선녀들이 내려와 석직기를 차려놓고 옥황상제에게 바칠 금의를 짜던 곳이 쌍족 굴리며 선녀들이 목욕하던 곳이 선녀탕이라 전해오고 있으며, 지금도 돌 베틀 모양의 물형과 욕탕 모양의 웅덩이가 굴 안에 존재하고 있다. 그 주위에는 촛대바위와 병풍바위가 있어 절경을 더하고 있으며 관광유람선이 통영시 사량도 사이로 물보라를 가르며 지나다니고 눈앞에 펼쳐지는 한려수도의 전망이 아름다워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상족암 일대는 공룡발자국의 화석이 남아 있어 신비로움을 불러일으킨다. 1982년 1월~2월 경북대 양승영 교수와 부산대 김항묵 교수 등이 우리나라 화석 분포를 연구하기 위해 전남 광양에서부터 해안선을 따라 조사하다 처음 발견하였다. 이곳은 브라질, 캐나다 지역과 더불어 세계 3대 공룡 유적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 발자국들은 영화 쥐라기공원으로 더욱 익숙해진 브론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등이 만든 것이다.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7일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5.4km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학동돌담길 11-5
고성의 학동마을은 서기 1670년경 전주최씨 선조의 꿈 속에 학(鶴)이 마을에 내려와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자, 날이 밝아 그 곳을 찾아가 보니 과연 산수가 수려하고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므로, 명당이라 믿고 입촌, 학동이라 명명하면서 형성된 유서깊은 마을로 전해진다. 현재 마을 뒤에는 수태산 줄기가, 마을 앞에는 좌이산이 솟아 있는 소위 ‘좌청룡우백호’의 지세이며 마을 옆으로는 학림천이 흐르고 있어 전통마을의 배산임수형 입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마을의 가옥은 상당부분 새마을운동 당시 슬레이트 기와로 개량되었으나 문화재자료 '육영재', '최씨고가' 등 일부 전통가옥이 보존되어 있어 전통마을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학동마을의 담장은 수태산 줄기에서 채취한 납작돌(판석 두께 2~5㎝)과 황토를 결합하여 바른층으로 쌓은 것으로 다른 마을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한 특징이 있으며 건물의 기단, 후원의 돈대 등에도 담장과 동일한 방식으로 석축을 쌓아 조화를 이루고 있다. 남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마을 주변 대숲과 잘 어우러져 수백년을 거슬러 고성(古城)으로 끌어들이는 듯한 마을 안길의 긴 돌담길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황토빛 돌담길을 따라 걷노라면 아련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담장 - 토담길이 약 2,300m의 돌담(납작돌), 토석담 * 쌓기형식 - 점판암 계통의 돌과 황토로 바른층 쌓기 * 마을형성 - 17세기 후반 형성, 현 50세대 (108명) 거주 * 문화재 - 고성 학림 최영덕씨 고가 (문화재자료) 등 2건
소개 출처: .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4.2km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무선2길 808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쌍계사의 말사인 문수암은 고성군상리면 무선리 무이산에 있는 암자로서 신라 성덕왕 5년(서기 706년) 의상조사가 창건했다. 창건 이후 이 암자는 수도 도량으로서 많은 고승들을 배출하였고, 산명이 수려하여 삼국시대부터 해동의명승지로 유명하였으며 특히 화랑도 전성시대에 국선 화랑들이 이 산에서 심신을 연마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중창 및 중건의 역사는 전래되지 않고 현존하는 암자는 사라호 태풍때 건물이 붕괴된 뒤에 지은 현대식 건물이고, 일반 신도들의 성금으로 1973년에 이 절에서 수도한 이청담(李靑潭)의 사리를 봉안하여 세운 청담 대종사 사리탑이 있다. 석벽에는 문수(文殊), 보현(普賢) 두 보살상이 나타나 있으므로 문수단(文殊壇)이라 이름지었다. 문수보살(文殊菩薩)은 석각이고, 관세음보살상(觀世音菩薩像)은 두자 일곱치 크기의 목각으로 되어 있다. 기암절벽이 암자 뒷편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산정에 오르면 남해안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크고 작은 많은 섬들이 마치 군산봉처럼 부침하고 있는 절경을 조망할 수 있어 등산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신라의 고찰이다. 인근에 수태산 보현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사천공항에서 버스편으로 30분 가량 소요 되고 문수암 입구까지 도로가 포장되어 승용차로 산 허리를 감고 돌아 문수암 조금 아래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서 10분 쯤 가면 문수암이 나타난다. 창건에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전하고 있다.의상조사가 남해보광산(지금의 금산(錦山))으로 기도하러 가던 길에 상리면 무선리 어느 촌락에서 유숙하게 되었는데 비몽 사몽간에 한 노승이 나타나서 “내일 아침에 걸인을 따라서 보광산보다 무이산을 먼저 가보라”고는 홀연히 사라져 잠을 깨니 꿈이었다. 날이 밝아 과연 한 걸인이 나타났는데, 급히 밥상을 갖다주며 무이산의 주소를 물었더니 무이산에 간다 하기에 함께 동행하게 되었다. 걸인을 따라 무이산 중턱에 오르니 눈앞에 수많은 섬들이 떠있고, 동.서.남.북 그리고 중앙에 웅장한 다섯개의 바위가 오대(五臺)를 형성하고 있어 마치 오대산의 중대를 연상하게 하였다. 이때 그 걸인이 중대를 가리키며 "저곳이 내 침소다"라고 말하자 한 걸인이 또 나타나서 두 걸인은 서로 손을 잡으며 바위 틈새로 사라져버렸다. 의상조사는 석벽 사이를 살펴보았으나 걸인은 보이지 않았고, 이상하게도 석벽 사이에는 천연적인 문수보살상만이 나타나 있는 것을 보고 의상조사는 홀연히 깨달은 바, 꿈속의 노승이 관세음보살이고 두 걸인이 문수와 보현 보살임을 깨달았고 의상조사는 무이산을 두루 살펴보고는 “이곳은 족히 사자를 길들일 만한 곳이며 이곳 이야말로 산수 수도장이다” 라고 예찬하고 문수단을 모아서 문수암을 세우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는 데 지금도 석벽 사이에는 천연의 문수상이 뚜렸이 나타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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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간 직선거리 합계 약 3.0km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470
고성읍 무기산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구릉 주변에 있는 7기의 가야 무덤들이다. 가장 높은 곳에 1호 무덤이 있고 점차 밑으로 내려가면서 나머지 6기의 무덤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지역에서 북쪽으로 300m 거리에 기원리 무덤들이 있고, 동쪽으로 300∼400m 거리에 송학동 조개더미가 있어, 삼국시대 소가야국의 자리를 나타내주고 있다. 1호 무덤은 겉모습에서 앞이 네모나고 뒤가 둥근 무덤인 전방후원형 무덤으로 보이기도 하나, 발굴조사 결과 흙을 쌓아 구릉처럼 만든 뒤 돌무덤방을 만든 가야 고유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들 7기의 무덤은 1호 무덤인 무기산 무덤과 가까운 관계에 있으며, 동시에 1호 무덤을 보호하도록 하는 딸린무덤(배총)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1호 무덤은 좋은 위치와 무덤의 규모 등을 생각했을 때 이 지방의 우두머리로 추정되며, 만들어진 시기는 A·D 400년을 중심으로 앞뒤 50년의 범위를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북쪽에는 고성 동외동 조개더미가 자리하고 있으며, 이 조개더미에서는 널무덤(토광묘)·독무덤(옹관묘)·돌널무덤(석관묘) 등의 유적과 청동 투겁창(청동광모)·청동 칼자루 끝 장식(검파두식)·거울조각·불탄 쌀·회색토기 등의 유물이 발견되어 이 지방의 문화를 짐작하게 한다. 송학동 무덤은 동외동 조개더미의 초기철기시대를 뒤 이은 후대 문화를 대표하는 가야 문화 유적으로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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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7일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1.6km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수남리
고성읍 주변과 남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공원으로 공원 입구는 선인들의 행적비가 가지런히 정비되어 있고 84 계단을 오르면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사의 말사인 보광사를 만날 수 있다. 보광사 좌측에는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충혼탑과 봉안각, 6·25 반공유적비 등이 세워져 있다. 보광사 위편 산등성이에는 생활체육시설과 목련쉼터를 조성하여 체력단련과 함께 쉼터로서의 완벽한 휴식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읍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부터 산정을 거쳐 수남리와 신월리까지 3~4m 폭의 산책로가 잘 닦여져 있으며 약 1시간이면 산책이 가능한 거리이다. 전문 육상선수들의 동계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며 정상에는 고성만 해안과 고성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팔각정이 세워져 있어 읍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은 물론, 산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머무르고 싶게 하는 포근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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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7일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1.3km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신월리
고성읍 신월리에 들어선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지개다리는 거대한 호수 같은 바다 절경에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워 그립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절로 생각나게 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해지개 해안 둘레길은 남포항에서 남산 오토캠핑장, 해상데크교, 구선창까지 연결되어 있는 구간으로 야간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해 밤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밤이 되면 반짝반짝 한층 더 아름다운 해지개다리를 걸으며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치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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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7일
직선거리는 두 장소의 좌표로 계산한 거리입니다. 도로·도보 경로의 길이와 다르며, 실제 이동시간은 지도에서 교통편을 선택해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시간·요금·휴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장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공룡발자국과 가야 고분, 전통 돌담마을과 한려수도 전망을 함께 둘러보는 경남 1박2일 코스입니다.
경남 고성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을 한 흐름으로 연결한 일정입니다. 해안의 공룡 유적에서 시작해 전통마을과 산사, 가야 고분을 지나 바다 야경으로 마무리하므로 경남 문화유적과 경남 가볼만한곳을 함께 찾는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경남 고성의 상족암군립공원은 한려수도 전망과 공룡발자국 화석으로 이름난 해안 자연공원입니다.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처럼 이어지고, 청소년수련원 앞 해수욕장에는 조약돌이 깔려 있어 해안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기 좋습니다.
공룡발자국이 남은 암반과 층층이 깎인 층암단애를 지나면 밥상다리 모양의 암굴인 상족암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굴 안에는 돌 베틀 모양과 웅덩이 형태의 선녀탕, 촛대바위와 병풍바위가 있으며, 전설과 지질 경관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전 1~2시간 정도 암반과 굴, 전망을 둘러본 뒤 점심 식사를 위해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좋습니다.
경남 고성의 학동마을 옛 담장은 17세기 후반 형성된 전통마을의 돌담길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을 뒤에는 수태산 줄기, 앞에는 좌이산이 자리하고 옆으로 학림천이 흘러 배산임수형 마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태산에서 얻은 납작돌과 황토를 바른층으로 쌓은 담장은 학동마을만의 특징입니다. 약 2,300m에 이르는 돌담길과 대숲, 육영재와 최씨고가 등 일부 전통가옥을 살펴보며 남도의 마을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족암군립공원에서 오전 관광을 마친 뒤 점심을 먹고 방문하면, 오후에 돌담길을 1~2시간 여유 있게 걷기 좋습니다.
경남 고성 상리면 무선리 무이산에 있는 문수암은 신라 성덕왕 5년 의상조사가 창건한 산사로 전해지는 암자입니다. 암자 뒤로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서고, 산정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여러 섬이 펼쳐지는 해안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석벽에는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의 모습이 나타나며, 문수보살 석각과 관세음보살 목각도 전해집니다. 현재 건물은 태풍으로 무너진 뒤 세워진 현대식 건물이고, 1973년에 봉안한 청담 대종사 사리탑도 볼거리입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문수암까지 약 10분 걸어야 하므로 편한 신발을 준비하고, 1~2시간 동안 암자와 전망을 함께 살펴보세요.
이동 안내: 사천공항에서 버스편으로 약 30분이 소요되며, 문수암 입구까지 포장도로가 이어져 승용차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문수암 관람 후에는 고성 시내에서 숙박하며 저녁 식사를 하기 좋습니다. 경남의 대표 먹거리로는 해산물 요리와 멸치 관련 음식을 식사 메뉴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경남 고성의 송학동 고분군은 소가야국의 성격을 보여주는 7기의 가야 무덤이 모여 있는 유적입니다. 수혈식 석실분, 횡혈식 석실분, 횡구석상 등 다양한 축조 형태를 확인할 수 있어 가야시대 고분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장소입니다.
가장 높은 곳의 1호 무덤을 중심으로 나머지 고분이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으며, 1호분은 발굴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 아니라 3개의 쌍분으로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특히 1호분 B지구 고분은 국내 최초로 확인된 채색고분이며, 신라·백제·일본·가야 지역과 관련된 유물이 출토되어 연구 가치가 높습니다. 오전 1~2시간 동안 고분의 배치와 형태를 살펴본 뒤 다음 장소로 이동하세요.
경남 고성읍의 남산공원은 고성읍과 고성만을 한눈에 조망하는 도시공원입니다. 입구에는 선인들의 행적비가 정비되어 있고, 84계단을 오르면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사의 말사인 보광사가 나타납니다.
보광사 주변에는 충혼탑과 봉안각, 6.25 반공유적비가 있으며, 산등성이에는 생활체육시설과 목련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상의 팔각정까지 이어지는 3~4m 폭의 산책로는 수남리와 신월리 방향으로 연결되고, 완주 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고성 송학동 고분군을 둘러본 뒤 점심을 먹고 방문하면 도심 속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경남 고성읍 신월리의 해지개다리는 바다를 가로지르는 폭 3.5m, 길이 209m의 다리입니다. 거대한 호수처럼 보이는 바다 위로 해가 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연인들의 산책 코스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해지개 해안 둘레길은 남포항에서 남산오토캠핑장, 해상데크교, 구선창까지 이어지는 편도 1.4㎞ 구간입니다. 해가 지기 전 다리와 해안 풍경을 보고, 밤에는 일몰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켜지는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2시간 정도 저녁 산책을 계획하면 경남 1박2일 코스의 자연·힐링 일정을 차분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상족암군립공원은 암반과 굴을 걷는 일정이 포함되므로 미끄럽지 않은 신발이 알맞습니다. 문수암은 주차장 이후 약 10분을 걸어야 하며, 고성의 해안·산지·도심 유적을 차례로 방문하므로 자가용을 이용하면 동선 관리가 편리합니다. 해지개다리는 저녁 산책지로 계획하고, 계절에 따라 해 질 무렵의 기온 변화에 대비하면 좋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사진으로 여행지 분위기와 계절 풍경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고성공룡박물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 12월 촬영

송학동고분군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 7월 촬영

남산이 보이는 실루엣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4월 촬영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현재 계절·현장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소와 위치를 비교해 식사할 곳을 골라보세요. 거리 표시는 직선거리이며, 실제 이동 경로는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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