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성동구당일치기
서울 겨울 당일치기: 서울숲 식물원과 성수 골목에서 보내는 하루
서울숲 곤충식물원 → 성수연방
추운 계절에도 실내 식물과 동네 산책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서울숲과 성수동이 좋습니다. 곤충식물원을 먼저 보고 서울숲을 걷다가 성수연방에서 식사와 휴식을 이어 가는 당일 코스입니다. 추위에 따라 공원 산책 시간을 자유롭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 30개 · 1박 2일 30개. 겨울 바다부터 실내 전시까지, 지역과 일정으로 골라보세요.
서울 · 성동구당일치기
서울숲 곤충식물원 → 성수연방
추운 계절에도 실내 식물과 동네 산책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서울숲과 성수동이 좋습니다. 곤충식물원을 먼저 보고 서울숲을 걷다가 성수연방에서 식사와 휴식을 이어 가는 당일 코스입니다. 추위에 따라 공원 산책 시간을 자유롭게 줄일 수 있습니다.
서울 · 중구당일치기
남산골한옥마을 → 남산공원(서울)
한옥의 마당과 도심 속 산책로를 하루에 만나고 싶은 분을 위한 서울 중구 일정입니다. 충무로에서 남산골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은 뒤 남산공원으로 향합니다. 겨울 산길을 완주하기보다 걸을 수 있는 만큼만 둘러보세요.
서울 · 서대문구당일치기
서대문독립공원 → 국립기상박물관
서울 도심에서 역사와 날씨를 함께 만나는 겨울 나들이입니다. 서대문독립공원을 천천히 걷고 점심을 먹은 뒤 국립기상박물관에서 기상 관측과 기록을 살펴봅니다. 야외 산책과 실내 전시를 나눠 추운 날에도 조절하기 좋은 당일 코스입니다.
인천 · 제물포구당일치기
월미공원 → 월미산유리전망대
차이나타운과는 다른 인천의 겨울 풍경을 보고 싶다면 월미산 자락으로 가 보세요. 월미공원의 전통정원을 걷고 유리전망대에서 항만을 바라보는 당일 코스입니다. 바닷바람이 강한 날에도 걸을 거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인천 · 연수구당일치기
송도 센트럴파크 → G타워 전망대
송도 센트럴파크의 수변과 도심 풍경을 실내 전망대까지 이어 보는 인천 겨울 나들이입니다. 낮에는 공원에서 짧게 걷고 점심 뒤 G타워에 올라 방금 걸었던 길을 내려다봅니다. 시설 개방과 날씨를 확인해 순서를 바꿔도 좋습니다.
경기 · 양평군당일치기
세미원 → 수풀로 양수리
양수역 주변에서 겨울 정원과 강가 풍경을 느긋하게 즐기는 양평 당일치기입니다. 세미원의 계절 풍경을 감상한 뒤 양수리에서 점심을 먹고 수풀로 양수리 생태공원을 걷습니다. 겨울에는 연꽃보다 정원과 수변 산책에 초점을 맞춥니다.
경기 · 부천시당일치기
부천식물원 → 까치울음식테마마을
추운 날 실내에서 식물을 보고 따뜻한 점심으로 쉬어 가는 부천 당일치기입니다. 부천식물원의 식물 전시를 둘러본 뒤 까치울 음식문화거리에서 각자 취향에 맞는 식사를 고릅니다. 시설별 운영과 식당 영업은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경기 · 부천시당일치기
한국만화박물관 → 상동호수공원
만화 전시를 보며 몸을 녹이고 호수 주변을 가볍게 걷는 부천 겨울 당일치기입니다. 한국만화박물관에 충분한 시간을 쓰고 점심 후 상동호수공원에 들릅니다. 야외 산책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실내 관람을 중심으로 계획하세요.
경기 · 고양시당일치기
일산호수공원 → 고양꽃전시관
겨울 고양에서 호숫가 산책과 실내 휴식을 함께 즐기는 일정입니다. 일산호수공원의 일부 구간을 가볍게 걷고 공원 안 고양꽃전시관의 플라워 북카페에서 쉬어 갑니다. 특별 전시나 축제가 열리는지는 방문 전 따로 확인하세요.
서울 · 광진구당일치기
서울상상나라 → 서울어린이대공원
아이와 함께 겨울 서울에서 실내 체험과 짧은 공원 산책을 묶는 당일 코스입니다. 서울상상나라에서 놀이형 전시를 즐기고 같은 어린이대공원 안을 날씨에 맞춰 걷습니다.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 동반 관람을 원칙으로 하므로 방문 대상을 먼저 확인하세요.
경기 · 수원1박 2일
1일차수원화성박물관 → 수원화성
2일차화성행궁 → 광교호수공원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정조의 성곽 도시를 살펴보고 화성과 행궁을 거닙니다. 둘째 날에는 광교호수공원까지 이어지는 1박 2일 일정입니다. 겨울 바람이 강한 날은 성곽의 한 구간만 걷고 실내 관람에 시간을 더해 보세요.
인천1박 2일
1일차차이나타운 → 짜장면박물관
2일차송도 센트럴파크 → 인천도시역사관
인천역 앞 차이나타운과 짜장면박물관에서 개항장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하룻밤을 보낸 뒤에는 송도 센트럴파크와 인천도시역사관으로 이동해 항구 도시의 옛 모습과 새로운 수변 풍경을 함께 살펴보세요.
경기 · 파주1박 2일
1일차지혜의숲 →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2일차헤이리예술마을 → 오두산통일전망대
책장 사이에서 겨울 오후를 보내고 싶다면 파주 출판도시에서 시작해 보세요. 지혜의숲과 미메시스 미술관을 둘러본 뒤, 다음 날에는 헤이리 전시 공간과 오두산 전망대를 잇습니다. 전시·전망대 운영일은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경기 · 양평1박 2일
1일차두물머리 → 세미원
2일차양평군립미술관 → 용문사
두물머리의 차가운 강 풍경과 세미원 정원을 본 뒤 양평에서 하루를 쉽니다. 이튿날은 군립미술관의 실내 전시와 용문사 주변 산책으로 채웠습니다. 양수리와 용문산은 떨어져 있어 교통편을 미리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
경기 · 가평1박 2일
1일차아침고요수목원 → 청평호반
2일차쁘띠프랑스 → 이탈리아마을
아침고요수목원의 겨울 정원과 청평호반 풍경을 느긋하게 둘러보고 가평에서 묵습니다. 둘째 날은 가까이 자리한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을 함께 방문합니다. 조명 행사와 버스 운행 여부는 실제 방문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경기 · 포천1박 2일
1일차포천아트밸리 →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2일차산정호수 → 산정호수 조각공원
포천아트밸리의 옛 채석장 풍경과 천문과학관을 본 뒤 산정호수로 향하는 여행입니다. 둘째 날에는 호수와 같은 권역의 조각공원을 함께 걸어요. 겨울 수변은 바람이 세고 미끄러울 수 있으니 날씨에 맞춰 거리를 조절하세요.
경기 · 용인1박 2일
1일차한국민속촌 → 경기도박물관
2일차백남준아트센터 → 기흥호수공원
한국민속촌에서 옛 마을을 둘러보고 경기도박물관에서 지역의 역사를 이어 봅니다. 둘째 날은 백남준아트센터의 미디어아트와 기흥호수공원 산책을 묶었습니다. 실내외 관람을 나눠 추운 날에도 조절하기 좋은 용인 1박 2일 코스입니다.
경기 · 부천1박 2일
1일차한국만화박물관 → 부천로보파크
2일차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 상동호수공원
만화와 로봇 전시를 보고 온실 속 식물을 만나는 부천 겨울여행입니다. 첫날에는 한국만화박물관과 로보파크를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상동호수공원에 있는 식물원 수피아와 호숫가를 이어 걷습니다. 시설별 휴관일은 따로 확인하세요.
경기 · 이천1박 2일
1일차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 이천시립박물관
2일차설봉공원 → 경기도자미술관(이천)
이천 예스파크 공방에서 도자기의 제작 과정을 살피고 시립박물관에서 지역의 역사를 만납니다. 둘째 날은 설봉공원과 경기도자미술관을 묶어 산책과 전시를 즐깁니다. 공방마다 여는 날과 체험 예약 조건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경기 · 남양주1박 2일
1일차다산 정약용 유적지 → 실학박물관
2일차물의정원 → 수종사
정약용 유적지와 실학박물관에서 다산의 삶과 생각을 살펴본 뒤 남양주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다음 날에는 북한강 물의정원과 수종사를 찾습니다. 강변의 찬 바람과 산길 결빙 가능성을 고려해 야외 일정은 짧게 조절하세요.
서울1박 2일
1일차서울공예박물관 → 인사동 → 광장시장
2일차국립중앙박물관 → 용산가족공원
겨울 서울을 이틀 걷는다면 첫날은 종로의 공예와 시장, 둘째 날은 용산의 박물관에 시간을 나눠 보세요. 공예품을 보는 눈으로 인사동 가게를 구경하고 다음 날에는 시대가 다른 유물과 작품을 비교합니다. 실내 관람을 하루에 하나씩 충분히 두어 추운 골목을 오래 걷지 않아도 여행의 내용이 남는 코스입니다.
인천 · 강화1박 2일
1일차강화역사박물관 → 강화 고려궁지 → 강화풍물시장
2일차전등사 → 동막해변
겨울 강화는 섬 북쪽과 남쪽을 하루에 모두 달리기보다 역사와 해안을 이틀로 나누면 편합니다. 첫날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섬의 시간을 읽고 고려궁지와 읍내 시장을 둘러본 뒤 머뭅니다. 다음 날은 전등사의 전각을 살펴보고 동막해변에서 겨울 서해를 보며 마무리하는 차량 중심 코스입니다.
경기 · 여주1박 2일
1일차신륵사 → 여주박물관
2일차목아박물관 → 명성황후생가유적지
남한강 풍경을 보고 바로 돌아오기 아쉽다면 여주에 하루 머물며 박물관과 옛집을 함께 둘러보세요. 첫날은 신륵사와 가까운 여주박물관을 묶고 한글시장에서 식사합니다. 둘째 날 목아박물관의 조각을 본 뒤 명성황후생가로 이동해, 강가의 겨울 풍경과 나무로 만든 공간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만나는 여행입니다.
강원 · 동해·삼척1박 2일
1일차묵호등대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천곡황금박쥐동굴
2일차추암해변 → 삼척해수욕장
동해안에서 하룻밤을 보내면 해변을 많이 찍고 돌아오는 대신 높은 곳의 바다, 동굴 안의 지형, 모래사장 앞 수평선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날 묵호의 전망과 천곡동굴을 묶고 둘째 날 추암에서 삼척해변으로 내려갑니다. 해안 바람을 오래 맞지 않도록 식사와 실내 휴식을 사이에 둔 차량 여행입니다.
강원 · 춘천1박 2일
1일차국립춘천박물관 →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 → 소양강스카이워크
2일차김유정문학촌 → 애니메이션박물관
겨울 춘천에서는 호숫가를 오래 걷는 대신 전시와 이야기 중심으로 이틀을 짜 보세요. 첫날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강원의 문화를 보고 명동에서 식사한 뒤 소양강에 잠깐 머뭅니다. 다음 날은 김유정의 문학 공간과 애니메이션박물관을 연결해 글과 그림이 이야기가 되는 과정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만납니다.
충북 · 청주1박 2일
1일차청주고인쇄박물관 → 문화제조창 → 수암골
2일차청남대 → 문의문화유산단지
청주의 겨울 여행은 도심의 인쇄·공예 문화를 본 뒤 다음 날 대청호 쪽으로 나누어 가면 흐름이 좋습니다. 고인쇄박물관과 문화제조창을 충분히 관람하고 수암골은 해가 있을 때 짧게 걷습니다. 하룻밤 뒤 청남대와 문의문화유산단지로 이동해 호반의 풍경과 옛 건축을 함께 살피는 일정입니다.
충남 · 공주1박 2일
1일차공주 공산성 → 공주산성시장
2일차국립공주박물관 →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의 백제 유적을 이틀로 나누면 첫날에는 성과 도시의 자리를, 둘째 날에는 무덤과 출토 유물을 차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공산성의 성벽을 일부 걷고 산성시장에서 식사한 뒤 쉬어 갑니다. 다음 날 국립공주박물관을 먼저 보고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이동하는 역사 중심의 겨울 여행입니다.
대전1박 2일
1일차대전시립미술관 → 한밭수목원
2일차대전근현대사전시관 → 대전중앙시장
대전에서 하루를 더 보낸다면 첫날은 둔산의 미술관과 수목원, 둘째 날은 옛 도청과 역 앞 시장으로 나누어 보세요. 작품을 보고 온실에서 식물을 관찰한 뒤 다음 날에는 도시가 자란 과정을 읽습니다. 실내 장소를 중심에 두면서 겨울 정원과 생활 골목을 짧게 잇는 대중교통 여행입니다.
세종1박 2일
1일차대통령기록관 → 이응다리
2일차베어트리파크 → 세종전통시장
세종의 새 도심과 북쪽 전동면·조치원을 이틀로 나누어 보는 겨울 코스입니다. 첫날 대통령기록관과 금강의 이응다리를 둘러보고, 다음 날 베어트리파크와 세종전통시장으로 이동합니다. 걷는 구간마다 식사와 휴식을 두는 차량 일정이며, 대통령기록관의 2026년 11월 임시 휴관 기간에는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전북 · 전주1박 2일
1일차국립무형유산원 → 전주한옥마을 → 전주남부시장
2일차경기전 → 국립전주박물관
전주 한옥마을을 겨울에 찾는다면 골목 사진만 찍고 떠나기보다 무형유산과 왕실 문화까지 이틀에 나누어 보세요. 첫날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사람의 손과 몸으로 이어진 문화를 읽고 한옥마을과 남부시장을 걷습니다. 둘째 날 경기전과 국립전주박물관을 연결해 전주의 역사에 한 걸음 더 들어가는 코스입니다.
광주 · 북구·동구1박 2일
1일차광주시립미술관 → 국립광주박물관
2일차증심사 → 의재미술관
광주의 겨울을 전시장과 산자락에서 나눠 보는 1박 2일입니다. 첫날은 중외공원 일대의 미술관과 국립박물관에 머물고, 다음 날에는 증심사와 의재미술관을 연결합니다. 무등산 정상 등반을 넣지 않아도 숲과 사찰, 남도 그림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금남로 부근에서 하룻밤 쉬면 두 권역을 하루에 오가느라 관람을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전남 · 목포1박 2일
1일차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 목포자연사박물관
2일차목포근대역사관 1관 → 노적봉
바닷바람이 센 겨울 목포에서는 해안을 오래 걷는 대신 박물관을 중심에 두면 좋습니다. 첫날은 갓바위 문화지구에서 바다 유산과 자연사를 보고, 다음 날에는 원도심의 근대역사관과 노적봉을 연결합니다. 전시가 많은 동쪽 권역과 골목이 이어지는 원도심을 하루씩 나눠 항구도시가 가진 서로 다른 얼굴을 살펴보는 일정입니다.
전남 · 여수1박 2일
1일차아쿠아플라넷 여수 → 여수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
2일차향일암 →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관
여수에서 하룻밤 머물 수 있다면 엑스포 권역과 돌산 남쪽을 나눠 보세요. 첫날은 아쿠아플라넷과 스카이타워에서 바다를 여러 시선으로 만나고, 둘째 날은 밝은 시간에 향일암을 오른 뒤 해양수산과학관에서 쉬어 갑니다. 새벽 일출이나 야간 공연을 반드시 봐야 하는 일정이 아니어서 겨울의 짧은 낮과 귀가 시간을 함께 고려하기 좋습니다.
대구 · 수성구·중구1박 2일
1일차국립대구박물관 → 수성못
2일차대구미술관 → 김광석다시그리기길
겨울 대구를 근대골목 밖에서도 만나고 싶다면 수성구의 전시 공간과 호수부터 시작해 보세요.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옷과 생활문화를 보고 수성못을 짧게 걸은 뒤 하룻밤 쉽니다. 다음 날은 대구미술관과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을 연결해 역사, 현대미술, 음악의 흔적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실내 관람을 하루 한 번씩 넣어 추위에 맞춰 산책 길이를 조절하기 좋습니다.
경북 · 경주1박 2일
1일차불국사 → 석굴암
2일차경주동궁원 → 경주솔거미술관
겨울 경주에서 도심 고분 대신 토함산의 사찰과 보문권 실내 공간을 함께 보는 일정입니다. 첫날 밝을 때 불국사와 석굴암을 관람하고 보문 일대에서 쉬어 갑니다. 다음 날에는 경주동궁원의 온실과 솔거미술관을 찾아 전날과 다른 분위기를 만납니다. 산길의 눈 상태에 따라 두 날의 순서를 바꿀 수 있도록, 일출이나 야간 조명 시간을 필수 조건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경북 · 안동1박 2일
1일차하회마을 → 하회세계탈박물관
2일차도산서원 → 유교문화박물관
안동의 겨울 여행은 유명한 마을과 서원을 한 번에 잇기보다 권역을 나누면 편합니다. 첫날 하회마을과 세계탈박물관에서 집과 탈의 문화를 보고, 다음 날 도산서원과 유교문화박물관으로 북쪽에 다녀옵니다. 야외 풍경을 실내 전시로 이어 이해하는 일정이라 강가에 오래 머무르지 않아도 됩니다. 두 권역 사이 거리가 있어 차량 이동과 숙박을 함께 계획하는 여행입니다.
부산 · 영도구·중구·부산진구1박 2일
1일차국립해양박물관 → 흰여울문화마을
2일차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 부산시민공원
부산의 겨울바다를 영도에서 보고 다음 날 도시의 역사를 따라 이동하는 1박 2일입니다.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바다 문화를 살펴본 뒤 흰여울 골목을 짧게 걷고, 이튿날에는 부산근현대역사관과 시민공원을 연결합니다. 해운대까지 왕복하지 않고 영도와 원도심, 서면권을 순서대로 묶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 실내 전시를 넣어 해안 바람이 강한 날에도 관람의 중심을 유지합니다.
울산 · 중구·남구1박 2일
1일차태화강국가정원 → 울산박물관
2일차장생포고래박물관 →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울산을 바닷가 한곳에서만 보고 돌아오기 아쉽다면 강과 도시, 항구의 이야기를 이틀로 나눠 보세요. 첫날에는 태화강국가정원의 대숲을 걷고 울산박물관에서 도시의 역사를 봅니다. 다음 날에는 장생포의 고래박물관과 옛마을로 이동합니다. 겨울 꽃이나 고래 관찰 유람선에 기대지 않고도 돌아볼 수 있도록 실내 전시와 짧은 야외 산책을 묶은 코스입니다.
경남 · 통영1박 2일
1일차통영옻칠미술관 → 이순신공원
2일차박경리기념관 → 달아공원
통영의 겨울을 시장과 벽화골목 밖으로 넓혀 보는 1박 2일입니다. 첫날에는 옻칠미술관에서 공예와 회화를 보고 이순신공원에서 바다를 만납니다. 다음 날은 미륵도 쪽 박경리기념관과 달아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케이블카나 배 운항에 맞춰 움직이지 않아도 문학과 미술, 섬이 보이는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코스이며, 각 날에 실내 관람을 하나씩 넣었습니다.
제주 · 서귀포1박 2일
1일차카멜리아힐 → 여미지식물원
2일차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 제주국제평화센터
제주에서 이틀만 쓸 수 있다면 섬을 한 바퀴 돌기보다 중문과 안덕 권역에 머물러 보세요. 첫날은 카멜리아힐의 겨울 정원과 여미지식물원 온실을 보고, 다음 날 주상절리 해안과 제주국제평화센터를 연결합니다. 동백 개화 상태와 바람에 따라 바깥 관람을 조절할 수 있도록 실내 장소를 함께 골랐습니다. 중문에서 하룻밤 쉬는 현지 일정이며 항공편 시간은 별도로 맞춰야 합니다.
서울 · 중구당일치기
덕수궁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정동길
겨울 서울에서 긴 야외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정동으로 향해 보세요. 덕수궁의 전각과 석조 건물을 보고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쉬어 간 뒤 정동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시청역 주변에 동선이 모여 있어 차 없이도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부산 · 해운대구당일치기
동백섬 → 해운대해수욕장 → 해운대시장
겨울바다를 보고 싶지만 바닷가에 오래 머물기는 부담스러울 때 고를 만한 해운대 코스입니다. 동백섬의 숲길, 해운대 백사장, 전통시장을 한 방향으로 연결했습니다. 바다 산책 사이에 식사와 실내 휴식을 넣어 반나절을 여유 있게 사용합니다.
대구 · 중구당일치기
청라언덕 → 계산예가 → 서문시장
멀리 산으로 오르기보다 도심에서 짧게 걷고 따뜻한 식사를 곁들이는 대구 겨울 여행입니다. 청라언덕에서 근대골목의 지형을 살펴보고 계산예가를 거쳐 서문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오래된 건물과 생활시장을 함께 보되 야외 체류는 짧게 나눕니다.
인천 · 개항장당일치기
차이나타운 → 짜장면박물관 → 인천개항장거리
인천역 앞에서 시작해 식사와 박물관, 근대 건축 골목을 차례로 만나는 겨울 도보 코스입니다. 차이나타운의 먹거리만 보고 돌아오기 아쉽다면 짜장면박물관을 함께 둘러보세요. 개항장 안에서 움직여 먼 해안으로 이동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광주 · 양림동·동구당일치기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 펭귄마을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의 겨울을 골목과 전시로 만나는 하루입니다. 양림동의 근대문화 공간을 걸으며 동네를 살펴보고 펭귄마을의 작은 골목을 지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이동합니다. 야외는 낮에 짧게, 실내 전시는 오후에 길게 배분한 문화 여행 코스입니다.
대전 · 유성구당일치기
유성온천족욕체험장 → 유림공원 → 국립중앙과학관
찬바람을 오래 맞지 않고도 겨울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유성에서 온천과 과학관을 연결해 보세요. 족욕체험장을 들른 뒤 유림공원을 짧게 걷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오후를 보냅니다. 과학관 관람을 중심에 둔 가족 당일 코스입니다.
울산 · 동구당일치기
대왕암공원 → 일산해수욕장 → 슬도
겨울 동해를 가까이 보고 싶다면 울산 동구의 대왕암공원·일산해수욕장·슬도를 묶어 보세요. 오전에는 송림과 바위 해안을 보고 점심에는 일산해변에서 쉬어 갑니다. 마지막 슬도 산책은 바람에 따라 짧게 조정하는 해안 중심 당일 여행입니다.
세종당일치기
국립세종수목원 → 세종호수공원 → 국립조세박물관
겨울에도 초록 식물을 보고 싶은 날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사계절전시온실을 중심으로 하루를 짜 보세요. 점심 뒤 호수공원을 짧게 걷고 국립조세박물관에서 실내 관람을 이어갑니다. 야외 공원을 오래 걷기보다 온실과 전시에 시간을 둔 코스입니다.
경기 · 수원당일치기
수원화성 → 수원화성박물관 → 행궁동 공방거리
수원화성을 겨울에 편하게 보려면 성곽 완주보다 짧은 구간과 실내 관람을 묶어 보세요. 화홍문·방화수류정 주변을 살펴본 뒤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축성 이야기를 읽고 행궁동 공방거리에서 식사와 휴식을 즐기는 당일 코스입니다.
경기 · 파주당일치기
오두산통일전망대 → 파주장단콩웰빙마루 → 헤이리예술마을
강변 풍경을 보고 실내 전시와 식사를 함께 즐기는 파주 통일동산 코스입니다. 오두산통일전망대를 먼저 들른 뒤 장단콩웰빙마루에서 점심을 계획하고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전시 공간을 골라 봅니다. 넓은 파주를 가로지르지 않는 당일 여행입니다.
강원 · 강릉당일치기
오죽헌 → 경포해변 → 안목해변
강릉의 겨울바다를 하루에 보고 싶다면 오죽헌에서 시작해 경포와 안목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잡아 보세요. 문화유산 관람 뒤 해변 산책을 짧게 하고 커피거리에서 쉬어 갑니다. 정동진과 주문진까지 욕심내지 않고 강릉 도심과 가까운 해안에 집중합니다.
강원 · 속초당일치기
속초시립박물관 → 속초관광수산시장 → 영금정
겨울 속초를 설산 등반 없이 즐기는 하루입니다. 시립박물관에서 지역의 생활사를 살펴보고 관광수산시장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영금정에서 동해를 만납니다. 산길과 케이블카 운행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실내 관람과 바다 산책을 섞었습니다.
충북 · 제천당일치기
의림지 → 의림지역사박물관 → 제천중앙시장
겨울 제천에서 먼 산길을 달리기보다 의림지와 시내를 묶어 느긋하게 보내는 코스입니다. 저수지 주변을 짧게 걷고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이야기를 이어 본 뒤 중앙시장에서 식사합니다. 호수 전체 완주나 결빙 체험을 전제로 하지 않는 일정입니다.
충남 · 서천당일치기
국립생태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장항송림산림욕장
겨울 가족 여행에서 실내 관람 비중을 높이고 싶다면 서천의 두 국립기관을 연결해 보세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기후대별 생태를 보고 씨큐리움에서 바다 생물을 살펴본 뒤 장항송림을 짧게 걷습니다. 전시 제한 공지를 확인해 조정하는 하루입니다.
전북 · 군산당일치기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군산근대미술관 → 경암동철길마을
서해 바람을 오래 맞기보다 군산 원도심의 박물관과 짧은 골목 산책을 묶는 겨울 여행입니다. 근대역사박물관에서 도시의 배경을 읽고 가까운 근대미술관을 둘러본 뒤 경암동철길마을로 이동합니다. 선유도까지 넓히지 않는 시내 당일 코스입니다.
전남 · 순천당일치기
순천만습지 → 순천만국가정원 → 순천아랫장
겨울 순천 여행의 중심은 꽃보다 갈대와 철새입니다. 순천만습지에서 조용히 탐방하고 국가정원의 일부 구역을 둘러본 뒤 아랫장에서 식사하는 하루를 제안합니다. 습지와 정원 전체를 모두 걷기보다 겨울 생태 풍경에 시간을 두는 코스입니다.
전남 · 여수당일치기
오동도 → 여수해양공원 → 이순신광장
섬을 오가는 배편 없이 여수의 겨울 숲과 바다를 만나는 하루입니다. 오동도의 상록숲을 걷고 여수해양공원을 거쳐 이순신광장 주변에서 식사합니다. 동백꽃 만개나 해상 교통 운항을 조건으로 삼지 않고 도심 해안에 머무는 코스입니다.
경북 · 경주당일치기
국립경주박물관 → 대릉원 → 월정교
겨울 경주에서는 박물관에서 신라 유물을 본 뒤 실제 유적이 남은 도심을 걷는 순서가 좋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과 대릉원, 월정교를 묶고 불국사·보문단지까지 이동을 늘리지 않았습니다. 전시 관람과 짧은 야외 산책을 균형 있게 배치한 코스입니다.
경남 · 통영당일치기
통영중앙전통시장 → 동피랑마을 → 통영삼도수군통제영
겨울 통영에서는 배를 타지 않고 강구안 주변의 시장과 골목을 걸어 보세요. 중앙전통시장에서 식사하고 동피랑에서 항구를 내려다본 뒤 삼도수군통제영에서 도시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가까운 세 곳에 집중해 장거리 이동을 줄인 당일 코스입니다.
제주 · 서귀포당일치기
천지연폭포 → 이중섭거리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제주에 머무는 날 하루를 서귀포 원도심에 써 보세요. 천지연폭포의 상록 숲길을 걷고 이중섭거리에서 문화 골목을 살펴본 뒤 매일올레시장에서 식사합니다. 한라산을 넘나들거나 섬 전체를 도는 대신 남쪽 도심에 집중하는 겨울 당일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