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전남
천등산(고흥)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고흥에서 팔영산, 적대봉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해발 553.5m 천등산은 바다로 열린 산이다. 이름에 얽힌 전설로 봉우리가 하늘에 닿는다는 설, 옛날 승려들이 정상에 올라 천 개의 등불을 바쳤다는 설, 금탑사 승려들이 도를 닦으려고 산에 올라 밤이면 수 많은 등불이 켜졌다는 설 등이 전한다. 고흥 남쪽 끝에 있어 남해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이 때문에 옛날에는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서 동쪽으로 마복산 봉수, 서쪽으로 장기산 봉수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기우제를 지내던 작은 제단이 있다. 동쪽 산비탈에는 신라 선덕여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금탑사가 있는데 금당인 극락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유산 제10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절 아래에는 수령이 100여 년 되는 비자나무숲 (천연기념물 제239호)이 있다. 천등사 등반 코스 중 고흥읍 옥하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가장 길지만, 천등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고흥군의 전경과 팔영산을 감상할 수 있다.
- 입장료
-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권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풍양면 송정리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전남에서 관광지 정보를 찾는 분
- •운영시간과 위치를 확인하고 나들이 동선을 계획하는 분
방문 전 체크
- •이용시간·휴무일·주차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요금과 이용 방법은 안내된 홈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팁
- •주소를 지도에 저장하고 주변 식사 장소나 여행코스와 함께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
- •사진과 소개가 실제 방문 시점과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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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 (Tour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