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불러오고 있어요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안내 정보를 읽고 필요한 조건을 확인한 뒤 체크하세요. 체크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사장님이 무공해 재료들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971년부터 오랜 세월 동안 평안도의 김치맛과 장맛을 유지하기 위해 남한산성에 30여 개의 항아리를 두고 직접 장을 담가 맛을 이어나가고 있다. 17찬이 제공되는 한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구수한 된장국부터 맑고 시원한 김치, 각종 장아찌 등 소박하지만 정갈한 평안도 가정식을 맛본 고객들이 수십 년 단골이 되어 인사동에서 가장 사랑받는 한식전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