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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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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린스시는 37년 경력 조리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초밥과 차별화를 두고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위해 약간 따뜻한 온도의 밥으로 초밥을 만들어 입안에 넣는 순간 부드러운 감칠맛이 일품이다. 초밥 하나하나가 신선하고 맛이 좋은데, 그 ‘맛있음’이 각각 달라서 마치 초밥의 ‘베스트 컬렉션’을 한 번에 맛보는 느낌이다. 직접 담가 짭조름하고 달달한 새우장도 이 집만의 별미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