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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행 날짜로 숙소 살펴보기 AI 연출 이미지 · 특정 숙소 사진 아님. 지역·날짜는 이동 후 선택하세요.입장권은 날짜와 옵션을, 숙소는 이동 동선과 취소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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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순서를 출발점으로 삼고, 방문할 날짜의 휴무와 예약 조건에 맞춰 일정을 조정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514-1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26.4km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한반도섬길 76
파로호 한반도 섬은 파로호 상류에 163만 평방미터의 국내 최대의 습지를 조성하고 호수 한가운데에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으로 섬까지 나무 데크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 강변 바람을 맞으며 걷기에 좋은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있다. 호수 반대편 동수리 쪽에 위치한 한반도섬 전망대에 들러 전체적인 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해서 계단을 조금만 오르면 파로호와 한반도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하늘과 호수와 푸르른 숲을 눈에 담을 기회가 드문 요즘 눈은 물론 마음까지 탁 트이게 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4일
↓ 다음 장소까지 지도에서 경로 확인
국토정중앙천문대는 우리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바라보기 위해 국토정중앙 부근에 위치한다. 주망원경의 80cm 반사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최신의 천문정보와 더불어 여러 학습 체험이 가능한 전시실과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이 설치되어 있다.
소개 출처: 기존 코스 소개.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장소 간 직선거리 합계 약 43.4km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760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부르는 자연 생태관광지이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형성된 이곳은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의 시설이 있어 산림욕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입구인 자작나무 숲 안내소에서 시작되는 숲길을 따라 걸어야 자작나무 숲에 닿을 수 있다. 숲길은 도보로 80분가량 소요되는 원정 임도와 1시간가량 걸리는 원대 임도 두 가지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수령이 20년 이상 된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숲이 펼쳐진다. 자작나무의 하얀 줄기가 빛나는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린 듯 이국적인 풍취를 자아낸다. 숲 안에서는 다양한 난이도와 거리의 탐방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순백의 자작나무 숲 집중 생육 지역을 둘러보는 1코스(자작나무 코스)로, 약 0.9㎞ 거리이며 50분 정도 소요된다. 겨울철에는 흰 눈에 뒤덮인 숲과 새하얀 자작나무가 어우러져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좋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라면 유아 숲 체험원에서 숲속 교실, 인디언 집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4일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23.4km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백담로 746 백담사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4일
↓ 다음 장소까지 직선거리 약 19.9km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57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예약 조건은 장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수집: 2026년 10월 4일
직선거리는 두 장소의 좌표로 계산한 거리입니다. 도로·도보 경로의 길이와 다르며, 실제 이동시간은 지도에서 교통편을 선택해 확인하세요.
이용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운영시간·요금·휴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장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화천의 호수와 숲, 인제의 자작나무와 사찰, 고성의 맑은 바다를 잇는 강원 1박2일 가족 여행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강원 바다·피서 명소에 자연 생태관광지와 문화유적을 더한 일정입니다. 첫날에는 화천의 수변 산책과 천문 체험을 즐기고, 둘째 날에는 인제의 숲과 백담사를 거쳐 아야진해변에서 여름 바다를 만나는 흐름입니다. 가족 여행은 물론 자전거, 사진, 산책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도 잘 맞습니다.

화천 반지교&아를테마수목공원은 거례리 사랑나무로 불리던 곳이 개칭한 조용한 수목공원입니다. 북한강 자전거 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회원에게 인기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나무와 강변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수목공원 산책로 끝에는 반지 모양의 반지교가 놓여 있어 프로포즈나 커플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오전에는 비교적 선선한 시간에 1~2시간 정도 산책하고, 여름에는 나무 그늘과 강변 바람을 활용해 더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 관광을 마친 뒤에는 화천 일대에서 점심을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강원 지역 음식으로 막국수나 감자옹심이 등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화천 파로호 상류에 조성된 한반도섬은 호수 한가운데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입니다. 163만㎡ 규모의 국내 최대 습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섬까지 나무 데크길이 연결되어 강변 바람을 맞으며 걷기 좋습니다.
호수 반대편 동수리 쪽에는 한반도섬 전망대가 있어 섬 전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 도착한 뒤 계단을 조금 오르면 파로호와 한반도섬, 하늘과 숲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사진 촬영에도 알맞습니다.
한낮에는 데크길과 호수 주변의 바람을 활용해 산책하고, 물과 모자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산책과 전망 감상을 합쳐 1~2시간 정도 머문 뒤 국토정중앙천문대로 향합니다.

국토정중앙천문대는 우리나라 중심 부근에서 하늘을 관측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천문 시설입니다. 80cm 반사망원경이 설치된 주망원경을 비롯해 최신 천문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실이 있습니다.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하는 천체투영실도 운영되어 날씨가 덥거나 야외 활동이 부담스러운 시간대에 들르기 좋습니다. 전시와 학습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알맞으며, 관람 시간은 1~2시간 정도로 계획하면 무리가 적습니다.
저녁에는 숙소로 이동해 휴식하는 일정이 적합합니다. 천문대에서 하늘과 우주를 주제로 하루를 정리하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인제읍 인근의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만 본을 조림해 만든 자연 생태관광지입니다. 현재 그중 25ha가 유아 숲 체험원으로 운영되며, 수령 20년 이상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숲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탐방은 자작나무 숲 안내소에서 입산 기록을 한 뒤 임도를 따라 도보로 진행합니다. 원정임도는 약 80분, 원대임도는 약 1시간이 걸리며, 하얀 수피와 곧게 뻗은 나무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어린이와 함께라면 유아 숲 체험원의 숲속교실과 인디언집 등 자연 체험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다만 산불방지 입산통제 기간인 봄철 2월 1일~5월 15일, 가을철 11월 1일~11월 15일에는 입산이 통제되며, 기상과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인제 백담사는 내설악의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른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자리합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인 647년에 자장율사가 세웠고,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렸으나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어 백담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절 앞 계곡에는 방문객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이 줄지어 있습니다. 자장율사의 유물소동일좌와 인조 때 설정대사에게 하사된 칠층소형옥탑, 영시암·오세암·봉정암 등의 암자도 백담사의 역사와 관련된 볼거리입니다.
만해 한용운이 머리를 깎고 수도하며 집필한 곳으로도 알려져 문화유적의 의미가 큽니다. 계곡 주변의 물소리와 그늘을 활용해 여름 오후 1~2시간 머물고, 이후 아야진해변으로 이동합니다.

고성 아야진해변은 속초에서 북쪽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간 곳에 있는 가족 단위 피서지입니다. 크고 작은 바위,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지며 백사장은 길이 600m, 폭 50m 규모입니다.
해변에서 30m까지 수심은 1.5~2m로 안내되어 있어 바다를 바라보거나 물놀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여름에는 바닷물과 해변의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고, 주변 바위와 백사장을 함께 살펴보며 1~2시간 여유 있게 머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싱싱한 오징어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둘째 날 저녁 식사 전 해변 산책을 즐기거나, 일정에 따라 아침 방문지로 조정해 오징어를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장소 간 이동이 이어지는 코스이므로 자가용 등 차량 중심으로 계획하는 편이 편리합니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안내소에서 입산 기록 후 임도를 걸어야 하므로 편한 신발과 물을 준비하세요.
여름에는 반지교와 한반도섬의 강변 바람, 백담사의 계곡 그늘, 아야진해변의 바닷물을 더위 피하기 포인트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강원 1박2일 코스로 이동할 때는 자작나무 숲의 입산 통제 여부와 현장 기상 조건을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사진으로 여행지 분위기와 계절 풍경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한반도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 5월 촬영

국토정중앙천문대
강원도 양구군 · 7월 촬영

원대리 자작나무 숲(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 6월 촬영

인제 백담사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 9월 촬영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현재 계절·현장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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